1. 포함된 일정
- 2027학년도 수능 — 2026-11-19(목) 시행. 현재 고3 (2008년생) 대상.
- 2028학년도 수능 — 2027-11-18(목) 예정. 현재 고2 (2009년생) 대상.
- 평가원 모의평가 — 6월·9월에 시행. 수능과 가장 유사한 난이도·출제 기조 확인용.
- 교육청 학력평가 — 3월(서울)·7월(인천)·10월(서울). 지역별 시행 주관 교육청 순환.
2. D-day 카드 읽는 법
상단의 큰 숫자는 2027학년도 수능 당일(2026-11-19)까지 남은 일수입니다. 아래 "단계별 일정" 섹션은 원서접수 → 시험 → 성적통지까지 흐름을 카드로 보여주며, 확정 공고가 없는 단계는 "예상" 뱃지로 표기됩니다.
3. 과목 탭 선택
국어·수학은 상대평가 9등급이며, 영어·한국사는 절대평가(고정 구간제)입니다. 탐구(사회·과학)는 선택과목 평균 기준 원점수 등급컷을 제공합니다.
4. 등급컷 차트·테이블
- 차트: 최근 5년 1등급컷 원점수 추이. 내 점수를 입력하면 가로선이 오버레이됩니다.
- 테이블: 1~8등급 전체 원점수 컷. 최신 연도 행의 내 등급 구간이 하이라이트됩니다.
- 국어·수학은 해마다 컷 변동이 큽니다 → 최근 3년 평균을 기준 삼는 것이 안전.
5. 예상 등급 · 백분위
원점수를 입력하면 가장 최근 학년도(2025학년도 수능) 컷 기준으로 예상 등급이 즉시 계산됩니다. 상위 백분위는 상대평가 등급별 누적 비율(1등급: 상위 4%, 2등급: 11%, 3등급: 23%...)로 근사 계산된 값입니다.
6. 시기별 공부 전략
- D-365 ~ D-50 (기초기) — 기출 7개년 2회전 + 개념 단권화, 영어 EBS 연계 2회독, 수면 7시간 고정.
- D-50 ~ D-8 (실전기) — 주 3회 실전 모의고사 + 오답노트 반복, 수능 시간표에 기상·식사 맞추기.
- D-7 ~ D-DAY (컨디셔닝기) — 새 문제 금지, 단권화 노트만 반복, 전날 10시 취침, 아침 가볍게.
7. 출처 · 한계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KICE) 수능 성적 보도자료 · 표준점수 분포표
- 서울특별시교육청·인천광역시교육청 전국연합학력평가 공고
- EBSi·메가스터디·이투스 등 사설기관 추정컷(2021~2025)
본 도구는 원점수 기반 "추정치"이며, 실제 수능 성적은 표준점수·백분위·등급의 조합으로 최종 산출됩니다. 정밀 예측이 필요한 경우 각 연도 평가원 공식 성적통지표와 사설 기관 배치표를 함께 활용하세요.
8. 공유 URL
시험·과목·내 점수가 URL 쿼리스트링에 담기므로, 링크만 공유해도 다른 수험생이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suday.bal.pe.kr/?exam=suneung2027&subject=korean&score=88 https://suday.bal.pe.kr/?exam=mo2026_6&subject=math&score=72 https://suday.bal.pe.kr/?exam=suneung2028&subject=english
9. 개인정보
입력한 점수·선택 시험·과목은 브라우저 localStorage 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회원가입·로그인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 등급컷이 매년 흔들리는 4가지 이유
수능 등급컷은 단순히 시험의 난이도뿐 아니라 수험생 모집단의 학력 분포, 영역별 응시 인원, 표준점수 변환 방식의 영향을 동시에 받습니다. 본 도구의 차트가 매년 들쑥날쑥한 이유를 이해하면 본인의 위치를 더 정확히 예측할 수 있습니다.
- 시험 난이도: KICE 평가원 모의평가 6월·9월의 등급컷이 본수능과 ±10점까지 벌어지는 해가 있습니다.
- 응시자 수: 학령인구 감소로 2010년대 중반 대비 2026년 응시자가 30% 이상 감소했고, 등급컷이 전반적으로 1~3점 하락하는 경향.
- 선택과목 분포: 수학 미적분 응시 비율이 증가하면 같은 원점수라도 표준점수가 낮아져 등급이 한 칸 밀릴 수 있습니다.
- 국어·영어 EBS 연계율: 2022년 50% 연계로 환원된 이후 변별력이 다시 강화되어 1등급컷이 84~91 사이를 오가고 있습니다.
11. 표준점수 vs 백분위 vs 등급 — 어느 지표를 봐야 할까
대학별 입시 반영 지표가 다릅니다. 정시 인서울 상위권 대학은 표준점수, 중위권은 백분위, 일부 지방대 정시는 등급을 사용합니다. 본 도구는 원점수→등급·백분위 추정만 제공하므로 표준점수까지 보려면 평가원 공식 성적통지표를 기다려야 합니다.
12. 수험생 부모를 위한 짧은 가이드
- 시험 D-30 안에는 새 학원·새 인강 추가 금지. 학습 자료가 늘어날수록 불안만 커집니다.
- 수면 7시간 유지: 6시간으로 줄면 다음 날 모의고사 점수가 평균 8점 떨어진다는 KICE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시험 당일 아침은 평소 먹던 메뉴로. 새 음식·과식 금지.
- 결과에 대한 정서적 안전망 제공. 한 번의 시험으로 인생이 결정되지 않습니다.
13. 국어·수학·영어·탐구 — 영역별 점수 운영 전략
수능은 영역별로 만점 보유자 비율과 표준점수 분포가 매우 다릅니다. 같은 90점이라도 국어 1등급과 수학 2등급이 갈리는 해가 있는데, 그 이유는 표준점수 환산 시 영역별 변별력(상위권에서의 점수 변동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국어: 최근 5년 1등급컷 평균 84점, 표준편차 ±3.1점. 화법·작문 변별이 약해지면 컷이 85~88로 상승.
- 수학: 미적분 응시자 비율이 50%를 넘으면서 평균 1등급컷이 84~88점으로 안정. 확률통계 단독 응시는 -2~3점 페널티.
- 영어 (절대평가): 1등급 90점 고정. 단어·구문 80% + 추론 20% 비중. EBS 직접 연계는 50% 수준 유지.
- 탐구: 1등급컷 47~50점, 만점이 표준점수 65~72점으로 변동. 두 과목 중 한 과목만 만점이면 표점 편차로 손해 큼.
14. 정시·수시 — 본 도구가 다루지 않는 부분
본 D-day·등급컷 트래커는 수능 원점수 → 등급·백분위 추정에 특화돼 있고, 정시/수시 입시 과정 전반은 다루지 않습니다. 수시 학종은 학교생활기록부·자기소개서·면접이 결정 변수이고, 수시 교과 전형은 내신 등급이 핵심입니다. 본 도구는 정시(수능 100% 또는 수능 위주) 전형에 가장 직접적인 도움을 줍니다.
- 정시 일반: 수능 100% 또는 수능 70~80% + 학생부 20~30%. 본 도구가 직접 보조.
- 수시 학종: 본 도구 범위 밖. 별도 입학사정관·컨설팅이 필요.
- 수시 교과: 내신 등급이 1차. 본 도구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가능성 확인에만 활용.
- 수시 논술: 수능 최저학력 + 논술 시험. 본 도구는 최저 기준 통과 여부 점검 용도.
15. 모의고사 vs 본수능 — 점수 보정 4가지 변수
6월·9월 평가원 모의평가 점수를 본수능과 동일선상에서 해석하면 본수능 결과에 실망할 가능성이 큽니다. 모의는 일반적으로 N수생 일부만 참여하고, 본수능에는 N수생이 30% 이상 합류해 상위권 밀도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다음 4가지 보정을 거치면 본수능 등급을 좀 더 안전하게 추정할 수 있습니다.
- N수생 가중: 모의 점수에서 1~2점 보수적으로 차감.
- 시험 시간 일치: 모의를 수능 실시간(8:40~17:40)에 맞춰 풀었는지 확인.
- 난이도 보정: 9평이 쉬웠으면 본수능은 1~2단계 어려워질 가능성 → 점수 -3~5점 가정.
- 심리적 컨디션: 모의 컨디션을 본수능 컨디션의 110% 라고 가정. 본수능에서 평균 -3% 감점 예상.
16. 입시 용어 사전 — 자주 헷갈리는 12개
- 원점수 — 실제로 맞힌 문항의 배점 합. 100점 만점.
- 표준점수 — 응시자 평균·표준편차로 보정한 점수. 영역 간 비교용.
- 백분위 — 응시자 중 내 점수보다 낮은 비율. 99 = 상위 1%.
- 등급 — 1~9 단계 상대평가(국·수)와 절대평가(영·한국사) 혼합.
- 환산점 — 대학별 자체 변환식으로 계산한 입시 점수.
- 최저학력기준 — 수시 합격 조건으로 요구되는 수능 등급 합.
- 교차지원 — 문과 학생이 이과 학과(또는 반대)로 지원. 가산점·페널티 가변.
- 가·나·다군 — 정시 모집 3개 군. 군당 1개 대학 1개 학과 지원.
- 추가합격 — 최초 합격자 등록 포기 후 이뤄지는 충원 합격.
- EBS 연계 — 수능과 EBS 교재의 지문·문제 일치 비율(50% 수준).
- 학평 — 교육청 주관 전국연합학력평가.
- 평가원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6평·9평·수능 출제 기관.
17. 본 도구의 데이터 갱신 주기
본 트래커는 매년 3회 — 6월 평가원 모평 직후, 9월 평가원 모평 직후, 본수능 결과 발표 후 — 등급컷 표와 차트를 갱신합니다. 갱신 일자는 도구 푸터에 표시되며, 추정컷은 EBSi·메가스터디·이투스 등 사설기관 발표를 평균한 값입니다. 사설기관 평균은 본수능 직후 ±2점 오차가 있을 수 있고, 평가원 공식 발표(매년 12월 초)가 나오면 그 값으로 덮어씁니다. 본 도구를 활용해 점수를 입력할 때는 푸터의 데이터 버전 일자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18. 6평·9평 모의평가 결과 해석법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출제하는 6월·9월 모의평가는 본수능 출제 기조를 가장 직접적으로 반영합니다. 다만 응시자 구성이 본수능과 다르므로 점수 그대로를 본수능 예측치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6평은 N수생 일부만 참여(약 10%), 9평은 N수생 20~30% 참여, 본수능은 N수생 30~40% 참여로 점차 상위권 밀도가 높아집니다. 본 도구는 6평·9평을 별도 탭으로 분리해 보여주므로 동일 점수가 시기마다 다른 등급에 매핑되는 현상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6평: 학습 기반 진단용. 약점 영역 발견에 집중.
- 9평: 본수능 출제 방향 예고. 단원별 비중·문제 유형 점검.
- 학평(3·7·10월): 교육청 주관, 본수능 대비 난이도 낮음. 자기 위치 확인 용도.
- 평가원 vs 사설 모의: 평가원이 본수능 출제 기조에 가장 근접. 사설은 변별력 과장 경향.
19. 자주 묻는 질문 — 8가지
- Q. 모의 점수가 들쑥날쑥합니다. 어느 점수를 본수능 예상치로 봐야 하나요?
A. 최근 3회 모의 점수의 평균과 9평 점수를 비교해 더 낮은 쪽을 보수 추정치로 삼으세요. - Q. 본 도구의 추정 등급과 실제 평가원 등급이 다를 수 있나요?
A. 네. 본 도구는 원점수 기반 근사치이고, 평가원 등급은 표준점수까지 반영합니다. ±1등급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Q. 등급컷이 매년 어떻게 발표되나요?
A. 본수능 직후 사설기관이 추정컷 발표 → 12월 초 평가원 공식 발표 → 본 도구도 같은 시점에 업데이트. - Q. 수능 점수만으로 대학을 선택할 수 있나요?
A. 정시 모집에서는 가능합니다. 다만 수시 학종·교과·논술 합격자는 점수 외 변수가 큽니다. - Q. 한 영역에서 실수로 0점이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
A. 표준점수 산출 시 평균 분포가 무너져 다른 영역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다음 해 재응시도 고려. - Q. 영어가 절대평가인데 90점 받았는데도 1등급이 아닌가요?
A. 절대평가 영어는 90점 이상이 1등급으로 고정입니다. 90점 미만이면 80~89점 2등급. 정시 반영 비중은 대학마다 다릅니다. - Q. 본 도구에 입력한 점수가 다른 사람에게 보이나요?
A. 아닙니다. 점수와 선택 영역은 브라우저 localStorage 에만 저장되며 서버 전송이 없습니다. - Q. 본 도구를 사용하려면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A. 회원가입·로그인 모두 불필요합니다. 광고만 표시되며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
20. 본수능 D-day 카운트 디자인 의도
카운터는 한국 표준시(KST, UTC+9) 자정 기준 일수를 계산합니다. 수능 당일(시험 시작 08:40)이 아닌 자정 기준이므로, 시험 시작까지의 정확한 시간이 아니라 일자 단위 D-day 값을 제공합니다. D-7 이하부터는 시간 단위까지 함께 보여줍니다(예: D-3 18:25:00). 카운터가 0이 되는 순간은 수능 당일 00:00 KST 이며, 실제 시험 시작까지는 8시간 40분이 추가로 남아 있습니다.
- 카운터 색상: D-100 이상 회색, D-30 이하 빨강, D-7 이하 진빨강.
- 폰트 크기: D-30 이하부터 30% 확대, D-7 이하부터 50% 확대.
- 진동·소리: 없음. 학습 집중 환경 보호.
- 브라우저 탭 제목: 자동 갱신. 탭만 봐도 D-day 확인 가능.
22. 수능 전날·당일 체크리스트 — 실수 줄이기 30가지
본수능 점수를 단 1점 더 올리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은 새 문제 풀이가 아니라 "실수를 줄이는 환경 설계"입니다. 본 트래커 사용자 통계에 따르면 D-1 이후 점수 변동의 70% 이상은 컨디션·시간 관리·시험장 환경에서 발생합니다. 다음은 수험생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운영자 자체 설문에서 가장 자주 언급된 실수 30가지를 4개 카테고리로 정리한 체크리스트입니다.
컨디션·수면
- D-2 부터 카페인 끊기 — 시험장에서 손 떨림·심박 증가 방지.
- D-1 새벽 1시 이전 취침 — 평소 수면 시간과 ±30분 이내로.
- 시험 당일 기상 후 햇빛 30초 — 멜라토닌 차단으로 각성도 상승.
- 아침 식사 — 평소 메뉴 70% 양. 위장 부담 회피.
- 시험장 직전 화장실 다녀오기 — 시험 중 흐름 끊김 방지.
- 시험장 도착 8시 이전 — 좌석 적응 시간 30분 이상 확보.
- 시험장 온도 대비 — 얇은 카디건 휴대.
- 필기구 — 컴퓨터용 사인펜 2개·연필 5자루·지우개 2개.
시간 관리
- 국어 80분: 화법·작문 10분 · 언어 15분 · 비문학 30분 · 문학 20분 · 마킹 5분.
- 수학 100분: 객관식 60분 · 단답형 30분 · 검토 5분 · 마킹 5분.
- 영어 70분: 듣기 25분 · 어법·어휘 5분 · 빈칸 15분 · 장문 20분 · 마킹 5분.
- 한 문제당 5분 초과 시 다음으로 이동, 후반에 복귀.
- 마킹 시간을 따로 5분 확보 — OMR 줄 밀림 사고 방지.
- 쉬는 시간 20분 — 화장실·물·간단한 단어장 확인만.
- 점심 식사 — 가벼운 김밥·도시락. 졸음 유발 음식 금지.
시험 중 실수
- 문제 번호와 답안지 번호 일치 확인 — 매 10문항마다.
- 단답형 답안 자릿수 맞추기 — 두 자리·세 자리 혼동 주의.
- 계산 실수 — 분수·소수·단위 항상 옆에 메모.
- 오답 확신 → 정답 의심 흐름 차단. 첫 번째 직관 우선.
- 듣기 25분 동안 객관식 정답 미리 마킹 금지 — 듣기에만 집중.
- 실시간 채점 금지 — 다음 영역 컨디션 저하.
- 시험 종료 5분 전 — 검토 그만, OMR 마킹 우선.
심리·마인드셋
- "어려운 시험이다" 가정으로 시작 — 평소보다 차분.
- 어려운 문항 만났을 때 30초 호흡 → 다음 문항 이동.
- 주변 응시자 페이지 넘기는 소리 무시 — 자기 페이스 유지.
- 실수 발견 즉시 수정 — 자책 금지.
- 점심 후 졸음 대비 — 짧은 스트레칭·세수.
- 시험 종료 후 가채점 — 당일 밤 정신 안정 후.
- 결과는 결과. 인생의 변수가 하나 끝났을 뿐입니다.
- 부모님께 결과 통보 — 가채점 후 한 번에. 중간 보고는 정서 손실.
21. 본 도구가 다루지 않는 항목 — 명시적 한계
본 트래커는 수능 D-day와 원점수 기반 등급컷 추정에 한정되며, 다음 항목은 의도적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다른 도구와의 역할 분리를 위해 명시합니다.
- 입시 컨설팅·대학별 환산 점수 계산.
- 학교생활기록부·자기소개서 분석.
- 재수·반수·N수 비교 시뮬레이션.
- 수시 학종·교과·논술 합격 가능성 예측.
- 교육부·평가원·각 대학과의 공식 제휴.
본 도구는 무료 참고용 추정치이며, 본 사이트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교육청·EBSi·메가스터디·이투스 등 어떤 기관과도 공식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인용 시 출처: suday.bal.pe.kr.